용미리제2묘지 개장 자주 묻는 질문
Q. 묘소 위치를 정확히 모르는데 개장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고인의 성명과 묘지 관련 자료, 관리번호 등 확인할 수 있는 정보를 바탕으로 묘소 위치를 찾아야 합니다.
오래된 묘지라 가족이 위치를 기억하지 못하는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
Q. 묘지 관리번호를 모르는데 어떻게 하나요?
장사시설 사용허가증이나 과거 묘지 관련 서류가 있다면 먼저 확인합니다.
자료가 없다면 고인과 등록 연고자에 관한 정보를 바탕으로 묘지 기록을 확인하는 방법을 검토합니다.
Q. 등록 연고자가 아니어도 개장을 진행할 수 있나요?
고인과의 가족관계와 현재 등록상태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명의관계나 위임 여부에 따라 준비서류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먼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Q. 경기장묘에 개장신고 절차를 맡길 수 있나요?
가족이 직접 행정절차를 처리하기 어려운 경우 위임을 통해 필요한 절차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위임장과 인감증명서 등 추가 서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Q. 개장신고와 화장예약 중 어느 것을 먼저 해야 하나요?
실제 진행에서는 묘소 정보와 서류를 먼저 확인하고 개장신고 준비와 화장예약 일정을 함께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화장 가능일을 확인하지 않고 개장일부터 확정하면 일정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Q. 개장하는 날 가족이 반드시 참석해야 하나요?
가족 참석 여부는 개장 방식과 위임관계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족이 참석하기 어려운 사정이 있다면 상담 단계에서 미리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Q. 비가 오면 개장을 못 하나요?
적은 비는 현장 상황에 따라 작업이 가능할 수 있지만 폭우나 안전상 문제가 예상되는 경우 일정 조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묘지 작업은 무엇보다 안전이 우선입니다.
Q. 오래된 묘지인데 유골이 남아 있을까요?
매장기간만으로 유골의 상태를 단정할 수 없습니다.
토질, 수분, 관의 상태와 매장환경 등에 따라 유골의 보존상태가 크게 달라집니다.
실제 개장 후 확인해야 합니다.
Q. 개장부터 화장까지 하루에 진행할 수 있나요?
개장시간과 화장예약이 적절하게 연결되면 같은 날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예약회차와 현장 이동시간을 충분히 고려해야 합니다.
Q. 개장 후 유골은 어디로 모실 수 있나요?
화장 후 봉안시설, 자연장, 수목장, 가족 선산 등 가족이 결정한 장지로 모실 수 있습니다.
각 시설별 이용자격과 비용, 이용기간이 다르므로 장지를 결정하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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