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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미리제1묘지 화장예약 | e하늘·승화원 안내 | 경기장묘
용미리제1묘지 개장유골 화장예약 안내 | e하늘·승화원 안내

개장 날짜보다 화장예약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용미리제1묘지에서 분묘를 개장한 후 화장하려는 경우에는 개장 현장작업과 화장예약을 하나의 일정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분묘를 개장한 후 수습한 유골을 그대로 장기간 보관해 두었다가 나중에 화장하는 방식보다는 개장 당일 예약된 화장시설로 이동하여 화장을 진행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따라서

 

“먼저 개장 날짜를 정하고 나중에 화장장을 알아보는 방식”

 

보다는

 

개장신고 준비 → 화장예약 가능일 확인 → 개장일 확정

 

순서로 준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화장예약은 어디에서 하나요?

 

개장유골 화장예약은 보건복지부에서 운영하는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에서 인터넷으로 진행합니다.

 

전화예약이나 화장장 방문예약은 받지 않습니다.

 

따라서 인터넷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이나 가족이라면 예약과정을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2025년부터 화장예약 방법이 변경되었습니다.

 

과거에는 개장유골 화장예약 절차가 지금보다 단순했지만 2025년부터 개장신고 정보를 연계하는 방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현재 화장예약을 신청하려면 개장신고와 관련된

 

개장신고 관리번호  

발급번호  

발급기관명

 

등의 정보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개장신고 절차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화장예약부터 진행하려 하면 예약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화장예약 전 용미리제1묘지관리사무소에서 선신고합니다.

 

용미리제1묘지 분묘는 먼저 용미리제1묘지관리사무소에서 개장 관련 선신고를 진행합니다.

 

이 과정에서 개장신청 증명서와 화장예약에 필요한 관련 정보를 확인합니다.

 

그 후 e하늘에서 화장예약을 진행하고, 실제 개장 당일에는 현장 확인 후 최종적으로 개장신고 증명서를 발급받아 화장시설에 제출하게 됩니다.

 

 

 

 

예약은 언제부터 가능한가요?

 

서울시설공단 안내에 따르면 개장유골 화장예약 가능기간은 2025년부터 확대되어 2개월 전부터 예약할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다만 정확한 예약 개시일과 예약 가능 회차는 운영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실제 개장을 준비하는 시점에는 e하늘 예약화면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윤달이나 봄·가을 개장 성수기에는 예약이 집중될 수 있으므로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울시립승화원 개장유골 화장

 

용미리제1묘지에서 개장한 경우 지리적으로 가까운 서울시립승화원에서 개장유골 화장을 진행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2026년 현재 서울시설공단 화장이용안내에는 서울시립승화원 개장유골·사산아 화장 회차가 91회차 18:45~19:30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또 화장시간 30분 전까지 서류접수를 마쳐야 하고, 예약시간 20분 전부터 운구가 시작된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다만 특별운영기간이나 윤달에는 추가 회차가 운영되는 등 시간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예약 당시 시간을 기준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화장 당일에는 몇 시까지 도착해야 하나요?

 

화장 시작시간에 맞춰 화장장에 도착하면 늦을 수 있습니다.

 

화장 전에는

 

차량 도착  

→ 유골 운구  

→ 서류 확인  

→ 접수 및 수납  

→ 화장 준비

 

과정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예약된 화장시간보다 충분히 일찍 도착하도록 개장작업 시간을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화장할 때 필요한 중요한 서류

 

개장유골을 화장하기 위해서는 개장신고 증명서가 중요합니다.

 

용미리제1묘지와 내곡리묘지의 개장신고증명서는 용미리제1묘지관리사무소에서 발급됩니다.

 

또 고인의 사망 당시 주소를 기준으로 화장요금의 관내 적용을 받는 경우에는 말소자초본이나 개인별주민등록표 등 추가 증빙자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개장유골 화장비용

 

서울시립승화원과 서울추모공원 개장유골 화장요금은 관내와 관외에 따라 다르게 적용됩니다.

 

관내는 6만원, 관외는 40만원입니다.

 

관내 기준에는 묘지 소재지 또는 고인의 사망 당시 최종주소지가 서울·고양·파주에 해당하는 경우가 포함되며, 사망 당시 주소를 기준으로 적용받는 경우에는 이를 증명하는 서류가 필요합니다.

 

화장요금과 적용기준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실제 예약 시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합장묘의 화장예약

 

부부가 한 분묘에 합장되어 있는 경우에는 e하늘 예약 시 합장을 선택하여 두 분의 정보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개장신고증명서는 고인별로 각각 발급하여 화장 접수 시 제출해야 합니다.

 

합장묘를 개장하는 경우에는 예약 전에 반드시 이 부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화장 후 어디에 모실지도 미리 정하세요.

 

화장이 끝나면 유골을 인수하게 됩니다.

 

그 이후에는 가족이 결정한

 

- 유택동산 산골

- 선산

- 서울시립 잔디장

- 봉안당

- 자연장

- 수목장

- 바다장

- 가족묘

- 기타 장지

 

로 이동합니다.

 

따라서 개장 당일 화장이 끝난 뒤 어디로 이동할 것인지도 미리 계획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경기장묘에서는 화장시간을 기준으로 개장일정을 맞춥니다.

 

현장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빨리 개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화장예약 시간이 정해지면 그 시간에서 거꾸로 계산하여

 

개장작업시간 + 유골수습시간 + 현장정리 + 관리사무소 절차 + 승화원 이동시간 + 화장접수시간

을 고려해야 합니다.

 

경기장묘에서는 이러한 전체 일정을 고려하여 가족들이 서두르거나 화장시간 때문에 불안해하지 않도록 개장 당일 일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함께 보시면 좋은 안내

 

→ 용미리제1묘지 개장신고  

→ 용미리제1묘지 개장 절차  

→ 용미리제1묘지 준비서류  

→ 용미리제1묘지 실제 개장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