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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 용미리제1묘지 안내 | 위치·개장·화장 | 경기장묘
서울시립 용미리제1묘지 안내

서울시립 용미리제1묘지는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에 위치한 서울시립묘지입니다.

 

명칭에 ‘서울시립’이라는 표현이 들어가 있어 서울에 위치한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 묘지는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용미리와 파주시 조리읍 장곡리에 걸쳐 자리하고 있습니다.

 

1963년부터 사용되기 시작한 오랜 역사의 시립묘지로, 넓은 산과 구릉을 따라 많은 분묘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신규 매장은 중단되어 있지만, 기존에 모셔진 분묘의 성묘와 관리, 개장 등의 업무는 계속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용미리제1묘지를 처음 방문하거나 부모님 또는 조상님의 묘를 개장하려는 분들을 위해 위치와 특징, 성묘 시 알아두면 좋은 사항, 개장을 준비할 때 확인해야 할 내용을 차근차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용미리제1묘지는 어떤 곳인가요?

 

용미리제1묘지는 서울시립묘지 가운데에서도 규모가 큰 묘지입니다.

 

일반적인 소규모 공동묘지와 달리 넓은 산과 능선, 구릉을 따라 많은 분묘가 조성되어 있기 때문에 처음 방문하는 분들은 묘역의 규모가 예상보다 크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랫동안 가족들이 성묘를 다녀온 묘라면 위치를 알고 있는 경우가 많지만, 부모님 세대에서 관리하던 묘를 자녀 세대가 처음 찾아가는 경우에는 정확한 묘소 위치를 알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용미리제1묘지를 방문할 때는 단순히 ‘용미리제1묘지에 모셔져 있다’는 정보만 가지고 방문하기보다는 가능하면 묘지 구역, 관리번호, 묘소 위치 등을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1963년부터 이어져 온 서울시립묘지입니다.

 

용미리제1묘지는 1963년부터 사용되기 시작한 서울시립묘지입니다.

 

오랜 기간 서울시민을 위한 매장시설로 이용되어 왔으며, 현재도 많은 가족들이 부모님과 조상님의 묘를 성묘하거나 관리하기 위해 찾고 있습니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신규 매장은 1998년 이후 중단되었습니다.

여기서 신규 매장이 중단되었다는 것은 용미리제1묘지가 폐쇄되었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기존에 조성되어 있는 분묘는 그대로 관리되고 있으며, 성묘와 묘지관리, 필요한 경우 분묘 개장 등의 업무도 계속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새로 묘를 사용할 수 있나요?

 

용미리제1묘지는 현재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신규 매장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오랜 기간 운영되면서 묘지 공간이 포화됨에 따라 '만장'으로 신규 매장이 중단되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현재 용미리제1묘지를 찾는 분들의 대부분은 기존에 모셔져 있는 가족의 묘를 성묘하거나 관리하기 위해 방문합니다.

 

최근에는 부모님이나 조상님의 오래된 분묘를 개장하여 화장한 후 봉안당이나 자연장 등 새로운 장지로 모시려는 가족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다만 기존 묘지의 사용관계나 합장 등은 각각의 분묘 상태와 사용허가 관계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진행을 앞두고 있다면 개별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용미리제1묘지에는 여러 형태의 장사시설이 있습니다.

 

용미리제1묘지라고 하면 산에 조성된 봉분 형태의 매장묘만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용미리제1묘지 일대에는 기존의 매장분묘뿐만 아니라 봉안시설과 자연장시설 등 여러 형태의 장사시설이 함께 자리하고 있습니다.

 

자연장은 화장한 유골의 골분을 잔디나 수목 등 자연 친화적인 공간에 모시는 장법으로, 최근에는 봉분을 계속 관리하기 어려운 가족들이 관심을 갖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만 시설에 따라 이용 대상과 이용조건이 다르고, 신규 이용이 제한된 시설도 있을 수 있으므로 실제 이용을 계획하고 있다면 반드시 당시의 이용 가능 여부와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성묘를 위해 방문한다면 묘소 위치를 먼저 확인하세요.

 

용미리제1묘지는 묘역이 매우 넓습니다.

 

따라서 처음 방문하는 분이라면 묘소의 정확한 위치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방문 전 묘소 위치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부모님이 생전에 관리하시던 묘를 자녀가 처음 찾는 경우

- 오랫동안 성묘를 하지 못했던 경우

- 묘소를 마지막으로 방문한 지 오래된 경우

- 묘지의 위치를 대략적으로만 알고 있는 경우

- 개장을 위해 처음 현장을 확인하는 경우

 

예전에는 주변의 나무나 길, 지형을 기억해 묘소를 찾는 경우도 많았지만 시간이 오래 지나면 주변 환경이나 진입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다음과 같은 정보를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고인의 성명

- 묘지명

- 묘지 구역

- 관리번호 또는 분묘번호

- 이전에 촬영한 묘소 사진

- 주변 묘비나 지형의 특징

 

묘소의 정확한 위치를 알고 있으면 성묘뿐만 아니라 향후 개장을 준비할 때도 훨씬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오래된 묘를 개장하는 가족도 많습니다.

 

가족 구성과 생활환경이 달라지면서 오래된 분묘를 개장하여 새로운 장지로 모시려는 분들도 많습니다.

예전에는 가족들이 가까운 지역에 함께 거주하면서 명절이나 기일마다 묘소를 방문하고 관리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자녀들이 다른 지역이나 해외에 거주하기도 하고, 후손의 수가 줄어들면서 분묘를 계속 관리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부모님 세대까지는 묘소의 위치와 관리방법을 잘 알고 있었지만 다음 세대로 넘어가면서

 

“앞으로도 계속 이 묘를 관리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하는 가족도 많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기존 분묘를 개장한 후 유골을 화장하여 봉안당이나 자연장, 가족이 정한 다른 장지로 모시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개장’은 단순히 묘를 파는 작업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처음 분묘 개장을 알아보는 분들은 흔히

 

“개장 날짜를 정하고 묘를 파서 화장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

 

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실제 개장은 여러 절차가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먼저 분묘의 위치와 관리번호를 확인하고, 누가 개장을 진행할 수 있는지 연고관계를 확인해야 합니다.

 

그 다음에는 개장신고에 필요한 서류를 준비하고 개장일과 화장일정을 맞춰야 합니다.

 

개장 당일에는 현장에서 분묘를 개장하고 유골을 수습한 뒤 화장시설로 이동하게 됩니다.

 

화장이 끝난 후에는 가족이 미리 결정한 봉안당이나 자연장지 등 새로운 장지에 모시게 됩니다.

 

쉽게 정리하면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사전상담 및 묘소 확인  

→ 개장신고 준비  

→ 개장 및 화장 일정 결정  

→ 현장 분묘 개장  

→ 유골 수습 및 운구  

→ 개장유골 화장  

→ 새로운 장지에 안치

 

따라서 개장을 계획할 때는 현장작업만 생각하기보다 개장신고부터 화장, 이후 안치까지 전체 과정을 함께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리사무소와 개장업체의 역할은 다릅니다.

 

개장을 처음 준비하는 분들이 자주 혼동하는 부분입니다.

서울시립묘지 관리사무소에서는 묘지의 관리 및 행정업무를 담당하며, 실제 현장에서 분묘를 파묘하고 유골을 수습하는 개장작업을 직접 해주는 곳은 아닙니다.

 

따라서 실제 분묘 개장작업은 가족이 별도의 장묘업체 등을 선정하여 진행하게 됩니다.

 

정리하면,

 

관리기관에서는 묘지와 관련된 행정 및 관리업무를 담당하고, 실제 분묘 개장과 유골 수습 등의 현장작업은 별도의 개장업체가 진행합니다.

 

이러한 차이를 미리 알고 준비하면 개장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란을 줄일 수 있습니다.

용미리제1묘지 개장을 준비한다면 먼저 확인할 사항

 

분묘 개장은 대부분의 가족에게 자주 경험하는 일이 아닙니다.

처음 준비하는 분들은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부터 모든 절차와 서류를 준비하려고 하기보다는 다음 사항부터 하나씩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1. 묘지가 어디에 있는지 확인합니다.

 

먼저 고인이 용미리제1묘지에 모셔져 있는 것이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용미리제1묘지와 용미리제2묘지는 이름이 비슷하지만 서로 다른 묘지이기 때문에 정확한 묘지명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정확한 묘소 위치와 관리번호를 확인합니다.

 

용미리제1묘지는 매우 넓기 때문에 묘소 위치를 정확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묘지 구역과 관리번호 등을 알고 있으면 개장 준비와 현장 확인이 훨씬 수월합니다.

 

 

3. 등록 연고자를 확인합니다.

 

오래된 분묘는 현재 개장을 준비하는 자녀가 아니라 부모님이나 다른 가족이 등록 연고자로 되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개장신고를 준비하면서 등록 연고자와 현재 신청인의 관계를 확인해야 할 수 있습니다.

 

 

4. 개장 후 어디에 모실지 결정합니다.

 

분묘를 개장한 후에는 대부분 유골을 화장하게 됩니다.

 

화장 후에는

 

- 산골

- 봉안당

- 서울시립자연장 (잔디장)

- 사설자연장 (수목장, 잔디장)

- 바다장

- 가족묘

- 기타 가족이 정한 장지

 

등으로 모실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개장 전에 가족들이 충분히 상의하여 새로운 장지를 결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5. 개장일과 화장일정을 함께 준비합니다.

 

개장과 화장은 별개의 일이 아니라 서로 연결된 일정입니다.

 

따라서 분묘를 먼저 개장하고 이후 화장일정을 알아보는 것보다는 개장신고와 화장일정, 현장작업 시간을 함께 고려하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장 후에는 일반적으로 화장을 진행합니다.

 

기존 매장분묘를 개장하면 다른 장지로 매장하는게 아닐 경우, 유골을 수습한 후 화장을 진행하게 됩니다.

 

이때 일반 사망자의 화장과 달리 개장유골 화장 절차로 진행되며, 일반적으로 화장장이 많이 부족해 개장유골은 가장 마지막 화장 시간에 진행됩니다.

 

서울시립승화원 91회차과 서울추모공원은 14회차로 오후 6시20분 전.후에 시작해, 오후 7시즘 화장을 마치게 됩니다.

 

따라서 개장신고를 먼저 진행하고, 개장유골 화장에 필요한 서류와 예약절차도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특히 개장 당일에는

 

분묘 개장 시간 → 유골 수습 (→ 미육탈시 대처 시간) → 이동시간 → 화장시간

 

이 서로 맞아야 하므로 전체 일정을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명절 성묘는 평소보다 여유 있게 준비하세요.

 

설이나 추석에는 용미리제1묘지를 찾는 성묘객이 크게 증가합니다.

 

평소보다 차량이 많아지고 묘역 내 이동에도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으므로 충분한 여유를 두고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명절에는 교통운영이나 셔틀버스 등 별도의 성묘대책이 시행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방문 전에 서울시설공단의 해당 연도 명절 성묘 안내를 확인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특히 고령의 가족과 함께 방문한다면 묘소 위치와 이동경로를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묘지를 개장하는 일은 가족에게 중요한 결정입니다.

 

부모님이나 조상님의 묘를 개장하는 것은 단순히 오래된 묘를 정리하는 일이 아닙니다.

 

오랫동안 가족들이 찾아뵙던 묘소를 정리하고 고인을 새로운 장소로 모시는 일이기 때문에 가족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날짜를 먼저 정하기보다는 가족들과 충분히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내용을 함께 이야기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왜 개장을 하려고 하는지

 

개장 후 어디에 모실 것인지

 

앞으로 가족들이 관리하기 편리한 방법은 무엇인지

 

가족 모두가 개장에 동의하고 있는지

 

이러한 부분을 충분히 상의한 후 준비하면 개장 당일에도 보다 차분한 마음으로 고인을 모실 수 있습니다.

 

용미리제1묘지 개장을 처음 준비하신다면

 

용미리제1묘지의 개장을 준비하다 보면 생각보다 확인해야 할 사항이 많습니다.

 

묘소의 정확한 위치와 관리번호 확인부터 등록 연고자 확인, 개장신고 준비, 화장 일정, 개장 당일 현장작업, 화장 후 안치까지 여러 과정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처음 개장을 준비하는 가족이라면 모든 일을 직접 알아보려고 하기보다 전체 진행순서를 먼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가족의 상황과 묘지 상태를 확인한 후

 

어떤 절차로 진행해야 하는지

 

어떤 서류를 준비해야 하는지

 

개장과 화장일정을 어떻게 맞춰야 하는지

 

하나씩 차근차근 준비하면 됩니다.

경기장묘의 용미리제1묘지 개장 안내

 

경기장묘는 오랜 기간 서울시립묘지 현장에서 다양한 분묘의 개장작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용미리제1묘지는 넓은 묘역과 다양한 현장 여건으로 인해 분묘의 위치와 진입여건, 묘의 상태 등에 따라 준비해야 할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경기장묘에서는 개장을 처음 준비하는 가족이 복잡한 절차 때문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현재 상황을 먼저 확인한 뒤 필요한 절차를 차근차근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특히

 

묘소 확인  

→ 개장신고 준비  

→ 개장 및 화장 일정 조정  

→ 현장 개장작업  

→ 유골 수습  

→ 화장  

→ 이후 장지 안치

 

까지 전체 과정이 원활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상담하고 있습니다.

 

경기장묘는 서울시립묘지를 운영하거나 관리하는 기관이 아닌 분묘 개장과 관련 절차를 안내하고 실제 개장작업을 진행하는 민간 장묘업체입니다.

 

서울시립묘지의 개장신고 절차는 대한민국의 모든 묘지와 다른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 등록된 연고자가 개장 권한자입니다.

- 분묘사진은 필요없습니다.

- 묘지별 관리사무소에서 개장신고하게 되며, 관리사무소는 쉬는 날이 없습니다.

 

이런 경우라면 먼저 상담해 보세요.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개장일을 정하기 전에 전체 절차부터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용미리제1묘지에 있는 부모님 또는 조상님의 묘를 개장하려는 경우

- 묘소 위치는 알고 있지만 개장절차를 모르는 경우

 

- 개장신고에 필요한 서류를 잘 모르는 경우

- 오래된 묘라 등록 연고자 관계를 확인해야 하는 경우

 

- 개장과 화장을 같은 날 진행하고 싶은 경우

- 화장시간과 개장시간을 어떻게 맞춰야 할지 모르는 경우

 

- 개장 후 봉안당이나 자연장 등 새로운 장지를 고민하고 있는 경우

- 가족이 직접 행정절차를 진행하기 어려운 경우

- 지방이나 해외에 거주하여 여러 번 방문하기 어려운 경우

 

분묘 개장은 처음 접하면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상황을 정확하게 확인하고 진행순서를 하나씩 정리하면 충분히 차근차근 준비할 수 있습니다.

용미리제1묘지 기본정보

 

구분 내용
 명칭  서울시립 용미리제1묘지
 위치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주소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명봉산로262번길 290
 사용 시작  1963년
 일반 신규 매장  현재 중단
 관리  서울특별시·서울시설공단
 주요 시설  기존 매장분묘, 봉안시설, 자연장시설 등
 주요 방문 목적  성묘, 분묘관리, 개장 등

 

※ 묘지 이용조건과 행정절차, 시설 운영내용 등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실제 이용이나 개장을 준비할 때에는 관계 기관의 최신 안내를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처음 방문하시는 분께 드리는 말씀

 

용미리제1묘지의 부모님이나 조상님 묘를 개장하려고 알아보는 분들 가운데 상당수는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처음 경험하는 일이라면 당연히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묘의 위치를 확인하고, 필요한 서류를 준비하고, 개장일과 화장일정을 정하고, 개장 후 어디에 모실지를 가족과 상의하다 보면 생각해야 할 일이 적지 않습니다.

 

그러나 한꺼번에 모든 것을 해결하려고 할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고인이 어느 묘지, 어느 위치에 모셔져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그 다음 필요한 절차를 하나씩 준비하면 됩니다.

경기장묘는 용미리제1묘지 개장을 준비하시는 가족들이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진행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Since 1969  경기장묘

주소: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보광로 195 (벽제동 561-1)

전화: 010-8072-5179   031-969-2595

 

 

※ 경기장묘는 1969년부터 서울시립 벽제리묘지 관리사무소 앞에서 57년간 운영해 온 장묘업체입니다.

 

전화상담뿐 아니라 직접 방문하여 사무실과 상담자를 확인한 후 상담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다만 서울시립묘지 및 고양·파주 지역 개장 현장 업무로 사무실을 비우는 경우가 있으므로, 방문 전에는 반드시 전화로 방문 가능 시간을 확인해 주세요.

 

사전 연락 후 방문하시면 보다 편안하고 충분한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